B099194_ 유진희_ 작가노트_ 서울에 산다는 것은,

서울에 산다는 것은,

유진희

작품을 통해 작가,수용자간의 세계관이 새롭게 만들어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품 이후의 일상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준비와 하나의 태도를 갖게됩니다.
이 작품은 하나의 공간, 사건입니다.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극적인 무대, 서울(수도)의 한복판에서
존재하는 것이 마치 시위처럼, 투쟁하며 외치는 일상들을 이야기합니다.
어지러운 공간은 작품이 되어 수용자가 경험하게 됩니다.
카메라가 사용자를 찍고 비추어지는 수용자는 매체가 되기도하고, 수용자가 되기도하고, 감시당하기도 하고, 의도치않게 감시하게되는 역할에 놓이게 되는 공간을 구성합니다.이러한 어지러운 공간속 서있는 사람은 공간속을 아우르는 주인공이 되어 보기도 하고 보여지기도 하며 애매함을 남기고, 그 애매하고 어지러운 감정은 사용자의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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