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HOUSE_생각의 집

나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항상 새로운 것을 경험함으로써 느낀 모든 것을 글과 그림 또는 어떠한 표현 재료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다. 그래서 나는 혼자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 깊고 넓은 그 공간 속에서는 무엇을 해도 이상하지가 않다. 그 생각들이 나의 작품을 거쳐 내보내 진다. 이번 작품에서는 필터링을 거치기 이전 상태의 것들을 조심스럽게 꺼내어 보여주고 싶다. 내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꽉꽉 눌러담은 그 집 안에는 나의 모든 것들이 들어있다.

B299310 조윤진

광고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