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_ b099215 이상아

 

 

갑자기 기획을 바꾼 점이나 늦게 아티스트 스테이트먼트를 올려서 죄송합니다.

 

아티스트 스테이트먼트

 

나 밤 바다 그리고 …

서울 토박이가 갑작 스레 포항에 살게되었다.

일 년에 한 두번 보던 밤 바다를 마음껏 보게되었다.

끝없는 지평선과 밤하늘이 일체가 된 모습도보고

해안가, 혹은 반대편 너머에 보이는

많은 불빛들의 신호를 받기도한다.

두려우면서도 동시에 안락한 느낌의 밤 바다

그런 바다에 낚시대를 드리 우면

밤 바다의 일렁임과 주변의 불빛들

그리고 낚시 찌가 어울려 삼박자를 이룬다.

나의 수많은 고민들이 물결에 흔들리고

나는 과연 무엇이 잡힐 지 궁금해하면서도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하나 둘 씩 고쳐 나가거나

오롯이 지워 버리게된다.

덕분에 불안하기 짝이 없었던 내 마음 속도

차분히 물살에 일렁였다.

 

이상아 미디어 아트

 

 

광고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