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매적 불행 _ 전계민

교수형을 한것처럼 목을 맨체 거꾸로 세워진 사람모양의 풍선을 제작하여 개인이 자살 후에도 끝나지 않은 사회적 불행을 시각화하였다.

설치에 있어서도 어디에 설치하는 가가 중요하다고 여겨서 사람모양의 풍선을 자살의 이미지와 수렴, 충돌하는 여러 장소에서 설치함으로서 의미를 부각하였다.

전시에서는 헬륨으로 만든 풍선과 영상을 같이 설치하였다.

screen 2015-06-19 오후 4.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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