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 _ B293041 이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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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 틀

사람들은 많은 선들과 살아가고 있다. 선은 어떠한 틀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선이나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선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우리는 선을 넘어서는 안된다는 이유로 선을 넘어가지 않는다. 항상 그 선을 바라볼 뿐 넘어가보지 않는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 선을 넘어가며 그 사람만이 그 선 이상의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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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느끼는 제한, 한계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선, 틀이라는 개념으로 확장시켜 표현하려고 했다. 아쉬웠던 점은 선을 넘어간다는 느낌이 잘 표현되지 않았다는 점과 그 이후의 인터랙션이 선이라는 대상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이 아쉬웠다. 그래도 ‘선’이라는 개념에서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던 작업이어서 좋았다. 나중에 선이라는 대상을 더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작업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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