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집_전시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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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항상 새로운 것을 경험함으로써 느낀 모든 것을 글과 그림 또는 어떠한 표현 재료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다. 그래서 나는 혼자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 깊고 넓은 그 공간 속에서는 무엇을 해도 이상하지가 않다. 그 생각들이 나의 작품을 거쳐 내보내 진다. 이번 작품에서는 필터링을 거치기 이전 상태의 것들을 조심스럽게 꺼내어 보여주고 싶다. 내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꽉꽉 눌러담은 그 집 안에는 나의 모든 것들이 들어있다.

작품을 실제로 구현하면서 생각지 못한 변수등 다양한 문제에 부딪혔지만 처음 계획과 거의 비슷하게 구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자화상 – 나의 모습을 가지고 이번 학기를 진행하며 계속해서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작품을 만들어 탄탄한 기초가 있는 작품을 해나가고 싶고 한 학기동안 다른 학생분들과 작업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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